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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비달사순 토르말린 세라믹 이온 에어스타일러. 머릿결 보호 세라믹 코팅

by 가자가전 2022. 7. 29.

비달 사순 토르말린 세라믹 이온 에어 스타일러

(세라믹 코팅, 토르말린 음이온 생성, 조립식 스타일러, 풍온/냉풍 버튼, 249g 가벼운 무게, 3만 원 초반대 가격, 3가지의 다양한 브러시 등)

 

비달사순 토르말린 세라믹 이온 에어 스타일러, 토르말린 음이온을 생성하는 조립식 스타일러

정식 모델명은 VSAS80 PIK 인 중국에서 제조된 제품이다. 소비전력은 750W, 사용전압 220V ~ / 60Hz이다. 제품의 크기는 50(D) x 60(W) x 380(H) (mm)이며, 제품의 무게는 249g으로서 가볍다. 

 

세라믹 코팅이 되어있어 원적외선 파장을 생성해 모발의 표면이나 내부 깊숙이 열이 골고루 분산이 돼서 열판 온도 센서가 적정 온도를 유지하게 된다. 때문에 반복 시술을 하지 않아도 되어 모발 손상이 적다. 또한 흠집이 잘 나지 않으며 고온에서도 유해 물질이 발생하지 않아 안전하다. 토르말린은 음이온을 발생시켜 드라이 시간을 매우 단축시켜주며 정전기 발생을 줄여준다.

 

풍온/냉풍 버튼을 통해 기호에 맞게 사용할 수 있고 조립식 스타일러로 되어있어 보관이 매우 간편하다. 미세한 장력 제어가 가능하여 장력 조절을 통해 머리카락을 강하게 잡아주기도 하고 부드럽게 빗어줄 수도 있다.

 

일단 1개의 본체와 3개의 브러시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브러시를 사용할 수 있는데, 38MM 스타일링 브러시 같은 경우 C컬, 내추럴 웨이브를 쉽게 연출이 가능하며, 점보만 한 사이즈의 브러시이다. 패들 브러시 같은 경우, 모발 아래에 놓고 끝자락까지 빗게 될 겨우 머리의 볼륨이 살아나게 해 줄 수 있다.

 

볼륨 매직 브러시 같은 경우 부스스하고 들뜨는 머리를 차분하게 가라앉혀줄 수 있는 브러시로써 장력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회전식 코드로 인해 360도 회전이 가능하여 선이 꼬이지 않아 편리했다.

 

바람세기가 3단계가 있지만 소음 같은 경우 3단계가 다 같을 정도로 소음이 비슷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249g의 가벼운 무게이다. 구매 당시 가격은 3만 원 초반 가격대로서, 가격적인 면에서도 가성비가 좋았다.

 

바람으로 컬을 만들다 보니 저녁까진 살아있지는 않지만 자연스레 정돈되어 있어 드라이기보다는 훨씬 만족한다. 에센스를 바르지 않아도 차분하며 그냥 생머리에 할 때보다 컬이 이쁘게 나온다. 타사 제품 같은 경우 너무 비싸기 때문에 이 제품을 많이 선호하는 경향도 있다. 하지만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좋지는 않으며 쓰는 브러시만 계속 쓰게 되는 것도 좀 있다.

 

화상 입을 정도의 뜨거움은 느껴지지 않아 머리카락이 탈 위험이 없으며, 강한 세팅보다는 자연스러운 컬 위주의 세팅이 된다. 저렴하고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며 이온으로 인해 머리에 수분팩 한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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