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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롯데알미늄 제습기 12L LDH-7000 4계절 쾌적한 일상

by 가자가전 2022. 8. 10.

롯데알미늄 제습기 12L LDH-7000
(성에 제거, 물탱크 만수 알림, 듀얼 타이머, 버튼 잠금 기능, 습도 수치 표시, 공기정화 시스템, 콤팩트한 사이즈, 제습과 공기정화가 같이 되는 멀티 제습기, 햇볕 모드, 장마 모드, 바람개비 모드, 취침모드, 179,000원, 360 회전 바퀴, 36dB의 데시벨 소음)

롯데알미늄 제습기 12L LDH-7000, 4계절 내내 사용하는 스마트한 제습기

정식 모델명은 LDH-7000이다. 제품의 무게는 12kg이며 소음은 36dB이다. 외형치수는 200x280x500(H) mm이며 권장 사용면적은 30.17m 제곱이다.(약 9.14평) 물통의 용량은 만수 기준 2L이며 전원 줄 길이는 185cm로 굉장히 길다.

제습 모드를 통해 성에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연속배수가 가능하도록 물탱크 만수 알림이 있다. 외출 시에나 장마철에 스마트하게 시간 조절이 되도록 듀얼 타이머 기능이 장착되었으며 버튼 잠금 기능으로 인해 안전하다.

179,000원의 가격으로 적당한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제품 배송이 빨라 흡족했다. 제습기 종류가 매우 많아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이 제품은 A/S 기능이 1년 동안 무료라서 마음에 들었다. 소음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이 말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소음이 크지 않고 조용해 편안했고, 설명과 같이 9평 정도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제습과 공기정화가 같이 되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멀티 제습기(햇볕 모드, 장마 모드, 바람개비 모드, 취침모드)

햇볕 모드라고 있었는데 제습이 57% 정도 되면 자동으로 꺼지고 켜지고를 반복한다. 하루 종일 틀어놔도 걱정이 없게 설계가 되었다. 비가 많이 올 때에는 장마 모드를 설정하면 된다. 특히 반지하처럼 습기가 많은 곳에서 사용하면 안성맞춤이다. 제품에 바퀴가 있어 이동에 용이했으며 물을 버릴 때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전기세 같은 경우 자동 작동기준 한 달 5천 원 정도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생각보다 저렴했으며 다른 제습제를 여러 개 사용하는 것보다 이 제습기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다.

어르신분들이 쓰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 버튼이나 설명서 같은 경우 사용하기에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하다. 설명서는 자주 읽어볼수록 좋다. 2번 3번 읽어도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필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드는 햇볕 모드, 장마 모드, 바람개비 모드, 취침모드가 있다. 나머지는 앞서 설명했지만 바람개비 모드는 항상 틀어놓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된다.

습도 표시창이 있어 습도를 체크할 수 있으며 바퀴가 직선으로만 이동이 가능하도록 되어이지 않고 360도 회전이동이 가능해 이동이 편리하고 용이했다.

하지만 물통이 작고 청소하기에 굉장히 불편하게 생겨 청소할 때 약간 번거로우며 몰 통과 몸통 사이 단차가 있어 고정을 시켜주지 않으면 진동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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